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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생에 걸쳐 몇 명의 사람을 만나며 살아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는지 헤아리기 어렵지만,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으로 이루어졌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我们一生要遇见多少人? 虽然很难揣摩会遇到多少人,但有人说“我是由我遇见的人组成的”。

좋은 풍경, 좋은 음식을 먹을 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좀 더 둔탁하게 나누어 보면 만나면 힘을 얻는 사람과 만나면 힘이 빠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다. 일주일 내내 회사 일과 건강 문제로 힘들다가 주말에 정성껏 식탁을 마련했는데, 첫 마디가 부정적인 말뿐인 사람.‘모란꽃처럼 혼자 화려하게 피는 걸 좋아하고 혼자 춤을 추는 독무를 즐기는’ 귀막아 씨, ‘자신의 귀는 닫고 남의 귀만 열어’보라고 우기는 들이대 씨다. 그런가 하면 ‘자기 입만 말하는 입인 줄 착각하는 불쌍한 사람’, 즉 많은 문 중에서 말문 막는 사람도 있다.

如果说欣赏好风景、品尝美食的时候,会有想起的人的话,那么人生在世,也有需要尽量规避的人。说得更直接一些,有些人让你见面后会获得力量,而有些人见面后,只会让你泄气和增加压力。整整一周在因为公司各种各样的事情和健康问题疲惫不堪,好不容易到了周末,精心准备了聚会,却被对方的否定性话语充斥。有些人像牡丹花一样喜欢自己独自华丽绽放,喜欢独自跳舞;有些人喜欢闭上自己的耳朵,只打开别人的耳朵;还有些人以为只有自己的嘴巴才是嘴巴,就是那种只有自己能说话,别人一说话就堵上话匣子的人。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유영만 글.
【不要见这样的人】柳永万(音译)著

만나지 말아야 할 10가지 유형
이런 사람들은 만나지 말아야 할 유형의 사람들이다. 유영만 교수의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라는 책에는 인간관계에서 만나지 말아야 할 10가지 유형의 사람을 소개하고 있다. 열거해보면 이렇다.

不该相处的10种类型
这些人是不该见面和相处的类型。 柳永万教授的《不要见这样的人》一书介绍了人际关系中不应该相处的10种类型的人,列举如下:

“귀막힌 사람, 필요할 때만 구하는 사람, ‘나뿐인’ 사람, 365일 과시형, 많은 문 중에서 말문 막는 사람, 과거로 향하는 꼰대, 감탄을 잃은 사람, 책을 읽지 않고 책 잡히는 사람, 단점만 지적하느라 장점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 대접받고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

“堵住耳朵,只有需要时才找你的人,365天炫耀型的人,众多门中只有话门堵住的人,执着于过去的人,缺乏赞叹的人,不读书或者被书绑架的人,执着于缺点而看不到长处的人,贪小便宜的人”。

이뿐만이 아니다. 2부에서 이런 사람 피하라는 구체적인 항목이 나온다. ‘이런 사람 만나면 위기가 찾아옵니다’ 하면서 열거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다. “되는 방법보다 안 되는 이유를 찾는 사람, 도전하기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내 이야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 물음표를 품기보다 마침표를 찍는 사람, 반성보다 문책을 즐기는 사람, 경험보다 욕망을 자극하는 물건을 사는 사람, 전보다 잘하기보다 남보다 잘하려고 하는 사람, 사소한 일상보다 거창한 미래를 꿈꾸는 사람.”

不仅如此,书的第二部分中出现了还出现了需要规避的人的具体类型。比如“与这样的人相处,危机会找上门来”部分列举了这样的人:遇到事情比起寻找解决办法更倾向于寻找不行理由的人,比起挑战更满足于显示的人,比起我自己的事情更关心别人故事的人,比起问号更愿意给自己的未来画上句号的人,比起反省自我更喜欢问责别人的人,比起超越过去的自己更愿意超越其他人的人,比起现实更愿意做白日梦的人”。



한 항목마다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맞아, 그 사람은 귀가 막혔지’하고 속 시원함에 고개까지 끄덕이며 항목들을 쭉 따라 내려가다 보면, 뭔가 슬며시 불안이 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필자의 의도를 약간 의심해보기 시작한다. 이분이 정말로 이런 사람들을 골라내고 만나라고 이 책을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每一个种类都会有让你联想到的人。“对啊,那个人就是堵住了自己耳朵的人”,看到某些话你会不由自主地点头,也会浮想起一些事一些人,甚至还会有些怀疑笔者的经历,他好像是为了写这本书刻意去和这些类型的人相处一样。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는 브런치에서 62만뷰의 화제를 모았다.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많다는 방증이다. 직장인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대체로 일보다는 사람 관계가 힘들었다고 한다.

《不要见这样的人》这本书在网络上引起了62万次的热议。这也从侧面证明了很多人因为人际关系而感到压力。从采访上班族的内容来看,比起工作,人际关系更加艰难和令人感觉疲惫。

이 책은 인간관계의 양면거울이다. 첫째 이 책에서는 내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을 알려준다. 또 피해야 할 기피 대상 인물도 알려준다. 그러나 책을 읽어나가는 도중에 얼핏 얼핏 반사되는 자신의 모습을 찾아낼 수 있다면 양수겸장을 누릴 수 있다.

这本书是人际关系的两面镜子。在告诉自己不该相处的人和回避对象的同时,还可以找出自己从其内容中反映出来的问题,可谓一石二鸟。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바꾸려면 내가 만나는 사람을 바꿔야 합니다.”

“我就是我所遇见的人。我遇见的人塑造和决定了我。如果想要改变自己的话,得先改变我遇见的人。”

타인을 통해 나를 이해
이제까지 인간관계에서 많은 상처를 받았더라도, 상처가 깊으면 향기도 깊어진다는 말처럼 3부에서는 ‘뭔가 다른 이런 사람 되세요’ 라는 희망과 위안의 장이 펼쳐진다.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은 타인을 위해 하는 행위 같지만, 결국 주체인 내가 좋아지고 발전하는 계기가 된다. 우리는 이마 위에 거울을 하나 걸고 서로를 비춰주고 복사하는 관계 속의 인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행복을 위한 주체이자 타인 행복의 조건으로 존재한다.

通过他人了解我
虽然至今为止在人际关系中受到很多伤害,但就像“伤口深了,香气也深了”这句话一样,在书的第三部分中,出现了“成为与众不同的人吧”,这样充满希望和安慰的篇章。这样的人似乎在为他人着想,但归根结底,自我还是主体——一个让自己变得更好的契机。因为我们是在额头上挂一个镜子,互相映照,这是我们的人际关系。我们是自我幸福的主体,也是他人幸福的条件。

그래서 이 책은 종종 부작용 주의 같은 문장이 등장한다. “그런데 자칫 방심하면 나도 한순간 ‘이런 사람’의 부류에 속할 수 있는 위기는 언제나 잠재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살고 있다면 누구에게나 일독을 권한다.

因此,这本书经常出现类似“注意副作用”的字句,稍有不慎,我也会在一瞬间陷入“这样的人”的陷阱之中,这种危机永远潜藏着。如果活在人世间,建议大家都要好好读一读这本书。